지난 12일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난 탱크로리 벙커C 유출사고와 관련해
오늘(6\/16)로 닷새째 방재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사고로 유출된 벙커C유 9천리터
가운데 1천 리터가 농수로 1.8㎞에 흘러
농경지 4백㎡ 가 오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방재작업 대부분이 마무리됐지만
미세한 부분까지 오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작업이 1주일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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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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