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늘(6\/17)
울주군 두서면에서 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의 축분을 친환경 대체에너지로 바꾸는
현장 평가회를 열었습니다.
새로 개발된 축분 처리기술은 소의 배설물을 건조시켜 보일러용 연료로 만드는 것으로,
냄새나 암모니아 발생없이 1kg 당 3천5백kcal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기술보급으로
축분 처리문제 해결은 물론 농가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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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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