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합 울산시당이 오늘(6\/17) 오후 7시
중구 성안동의 한 식당에서 창당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가졌습니다.
친박연합 울산시당 창당 준비위원장을 맡은
유태일 전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현재 천500여명의 당원을 확보해 선관위 요건
천명을 넘었으며 오늘 발기인 대회를 마친 뒤
조만간 창당 대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친박연합은 지난해 5월 창립했으며 현재 경남과 대구, 경북, 대전 등 6개 시도당이
창당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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