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대전 돌입(R)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6-17 00:00:00 조회수 0

◀ANC▶
2-3년동안 잠잠했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시장이 6월들어 분양열기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회복 조짐에 따라 1군
건설업체 3곳이 6월 한달동안 3천 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에 들어가 분양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신흥주거단지로 떠오른 북구 천곡동에
신규 아파트 527가구 분양에 들어간
한 건설업체의 견본주택입니다.

지난해 남구 옥동에 이어 두 번째로 울산
분양에 나선 이 건설업체는 최근의 아파트
소비성향에 맞춰 전체의 94%를 69㎡와
84㎡ 등 중소형으로 구성했습니다.

분양가도 3.3㎡6백만원대 후반에서 7백만원대
초반으로 거품을 뺐습니다.

◀INT▶김철 분양팀 본부장

울주군 굴화장검지구 SK주택조합 아파트도
이달말 견본주택 문을 열고,1005가구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특화된
아파트를 선보입니다.

이밖에 만세대 아파트로 알려진 동구
일산 아파트 재건축 1지구 1475가구도 분양에 들어가는 등 이달 한달동안 신규 아파트 3천
여가구가 쏟아집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이들 아파트의 분양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아파트 분양경기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YN▶서정렬 영산대 부동산금융학과 교수

S\/U)올들어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한 울산
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완연한 회복세를 탈 지, 아니면 다시 침체기에 접어드는 더블딥에 빠질 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