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가자! 바다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6-17 00:00:00 조회수 0

◀ANC▶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울산에도 진하
해수욕장이 앞당겨 내일(6\/18)부터 개장됩니다.

올해는 서머페스티벌과 비치발리볼 대회 등
다양한 초특급 행사가 관광객들을 찾아갑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새하얀 백사장 위로
막바지 평탄작업이 한창입니다.

윈드서핑과 모터보트는
시원스럽게 물살을 가릅니다.

한낮의 기온이 25도를 넘나들면서 관광객들은 벌써부터 물놀이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INT▶ 관광객

천혜의 관광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시민 편의를 위해 지난해보다 보름 앞당겨
개장됩니다.

119 안전요원들이 배치되고, 샤워장과 취사장
등 편의시설 점검이 모두 끝났습니다.

S\/U) 특히 올해는 명선교 남쪽 4백m 해안이
새로 편입돼 전체 해수욕장 면적이 훨씬 더
넓어졌습니다.

다음달 멸치후리 그물 당기기를 시작으로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됩니다.

현철, 박상철, LPG 등이 출연하는
트로트 콘서트와 남진, 구창모, 박강성의
아줌마콘서트 등 국내 정상급 가수가
총출동하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이틀간 펼쳐집니다.

또 세계 정상급 미녀선수들이 출전하는
비치발리볼 대회도 해변을 뜨겁게 달굽니다.

이 밖에도 핀 수영과 뮤직페스티벌,
해변무용제 등 풍성한 볼거리가 이어집니다.

◀INT▶ 울주군

오는 9월까지 85일간 개장될 진하해수욕장이 다채로운 행사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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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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