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직원들이 암으로 투병중인
동료 직원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 활동에 나서 화제입니다.
동구청과 공무원노조 울산 동구지부는
지난해 폐암 판정을 받고 투병중인
동구청 직원 김모 씨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직원들은 오는 21까지
모금 운동을 벌인 뒤
김씨에게 성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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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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