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집중이수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울산지역 중학생 상당수가
1학기 내지 2학기 동안
체육수업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61곳 가운데
체육수업 집중이수제를 도입한 곳은
45.8%인 28곳으로,
5학기 수업을 하는 곳은 5곳,
4학기 수업을 하는 곳은 23곳에 이릅니다.
각급 학교들는 올해부터 1학기에 8과목 이상을
편성할 수 없기 때문에
체육과목도 집중이수제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체력 저하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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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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