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울산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철도경찰관이
1명에서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울산역에 철도경찰관을 증원 배치해줄 것을
요구했고 이에 따라 철도경찰관이
추가로 배치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울산역은
이용객이 하루 1만 명 수준으로 늘었는데도
범죄 관리 철도경찰관은 한 명에 불과해
범죄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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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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