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수 전 중구청장과 박영철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이른바 중구지역 무소속연대가
오는 8월쯤 가칭 비전울산포럼을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비전 울산포럼은 한나라당을 탈당한
중구지역 전.현직 정치인들이 주축으로
사실상 내년 총선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무소속 연대는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구청장과 시의원 등 4명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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