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19)
이삿짐센터 직원으로 일하면서
이삿짐에서 귀금속 등 금품을 빼돌린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30일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옮기던 중
안방에서 70만원 상당의 금귀걸이와 돌반지를 훔치는 등 지난달까지 7차례에 걸쳐
6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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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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