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훔친 이삿짐센터 직원 구속돼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6-19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6\/19)
이삿짐센터 직원으로 일하면서
이삿짐에서 귀금속 등 금품을 빼돌린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30일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옮기던 중
안방에서 70만원 상당의 금귀걸이와 돌반지를 훔치는 등 지난달까지 7차례에 걸쳐
6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