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울산지방에서 검출되던 방사성 물질이
4월 말 이후 2달 가까이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울주군청 옥상에 설치한 시료채집기 분석 결과,
공기중의 방사성 물질은 4월 25일 부터,
빗물 속의 방사성 물질은 4월 27일 부터
전혀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감시센터는 그러나 여름철 태풍 등의 영향으로 일본지방의 방사선 물질이 다시 올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말까지 모니터링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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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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