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본항 6부두내 따로 떨어져 있는
부두운영사들의 건물 집단화가 추진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부두운영사 사무실 이전 회의를 여는 등 부두운영사 건물 집단화 사업에 나서고 있으며,이 안이 추진될 경우
고려항만 등 3-4개 부두운영사가
건물 집단화의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또 작업도구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간이창고를 설치해 상시출입 인력은 줄이고
기존 건물터는 야적장 등으로 활용하는 등
배후부지를 넓게 쓰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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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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