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0) 밤 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화공플랜트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1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야외작업을 하는
공장 밖 천막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32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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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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