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가운데
울산시소방본부가 수상구조대를 해수욕장 등에
고정 배치합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구조요원 10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145명을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을
비롯해 강동해변, 선바위 등지에 배치해
피서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업무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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