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석유 43만 리터 제조.판매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6-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0) 유사석유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업주 31살 조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4월부터 경주시 건천읍의
폐공장을 빌려 중형승용차 1만2천대에 넣을 수 있는 분량인 유사석유 43만 리터, 시가 6억원 상당을 제조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정유사에서 톨루엔 등의 원료를
받아 유사석유를 제조한 것으로 보고,
정유사 딜러와 중간유통업자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영상 ulsannews 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