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에 고래해체장과 돌고래 순치장이 잇따라 건립됩니다.
남구에 따르면 장생포동에 있는 내년에
해양경찰서를 선암동으로 이전시키고 그 자리에 고래해체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신축되는 고래해체장에는 위생처리장과 DNA
분석실, 연구실 등이 갖추어져 국내에서 혼획 또는 좌초되는 고래를 전문적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남구는 또 고래해체장 옆 현대미포조선
장생포공장 부지에 현대미포조선과 임대 계약 기간이 끝나는 2014년에 돌고래를 길들이는
돌고래 순치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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