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내일(6\/21) 지역 국회의원들과 조찬 모임을 갖고 교육 현안에 대해 설명한 뒤
정치권의 협조를 부탁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스포츠 고교 설립과 제2장애인 공립학교인 희망학교,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대안 학교 설립 계획 등을 설명하고 국비와
지자체의 재정 지원이 필요한 부분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민선 교육자치가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정치권과 교육계가 공식적으로 현안을 논의한
적이 없어 이번 감담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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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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