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진보 합당..후보도 단일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6-20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6\/20)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신당과의 통합을 위한 합의문이
전당대회를 통과함에 따라 진보정치 발원지
울산에서 진보대통합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12개 단체가 총망라 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반드시
오는 9월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을 통해
수권 정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원 총투표와 지역 여론조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내년 총선에 나설 후보단일화
작업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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