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자연 재해에 취약한
교육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6\/20)부터 한달동안
교육연수원과 학생교육원 등 수련 시설과
경사지, 옹벽, 석축 등 재해 취약 시설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옹벽 붕괴사고가 발생했던 울산외고와
공사중인 울산미용예술고, 서부중학교 등이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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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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