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이 오늘(6\/20)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소방관들의 자살을 막기 위해
심리전문 상담을 실시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허 의원은 또 현재 적십자사에 위탁해
운영중인 울산심리지원센터 상담 대상을
전체 소방공무원으로 확대해 소방공무원들이
겪고 있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극복을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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