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의회 권영호 의원은 오늘(6\/20)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최근 잇따르고 있는
울주군 공직자 비리에 대해 근무기강 확립 등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최근 몇 개월 동안 공무원이
민원인으로부터 떡값을 받거나 골프접대를 받아 징계처분을 받고, 사회복지사가 장애인
여중생을 성폭행하려한 사건까지 있었다며
전체 공무원의 사기를 위해 비리 행위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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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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