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산하 울산지역 시내버스 5개사
노조가 회사의 어려운 경영상황을 공감해
올해 임금인상안을 사용자 측에 위임했습니다.
노조가 임금안을 사측에 위임한 것은
2천5년 교섭 시작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울산과 남성, 한성, 유진, 대우여객 등
5개 버스 노조는 사측에 임금안을 백지위임하고
단체협상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산하 학성버스는
아직 올해 노사협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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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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