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야간 입출항 제한 완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6-21 00:00:00 조회수 0

울산항 체선율이 올들어 1월부터 4월까지
6%대로 다시 높아지자 울산항만공사가 야간
입출항 제한 요건을 완화하는 등 체선
저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 체선이 집중
발생하고 있는 울산항 8개 부두의 체선 현황과 원인을 분석한 결과 야간 입출항 제한과 기상 불량 때의 작업 곤란 등이 공통사항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이들 8개
부두 관계자들과 체선 관련 협의를 갖고 하역
작업 조기출하와 야간.휴일작업 확대 실시 등의 울산본항 체선 저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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