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 혼자 있는 가게 돌며 행패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6-21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영업하는 가게에서
술에 취해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중순 술에 취해
울주군 청량면의 한 식당에 들어가
술 판매를 거부하는 여주인 53살 박모 씨를
때리는 등 7차례에 걸쳐 청량면 일대를
돌며 여성 혼자 영업하는 가게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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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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