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1)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자 45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08년부터
1년여 동안 자신이 경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모 컨설팅 사무실로 대출을 하러온
51살 정모씨 등 51명의 개인정보를
임의로 모 저축은행 등 제2금유권 8곳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