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개인정보 무단사용 대부중개업자 붙잡혀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6-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1)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자 45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08년부터
1년여 동안 자신이 경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모 컨설팅 사무실로 대출을 하러온
51살 정모씨 등 51명의 개인정보를
임의로 모 저축은행 등 제2금유권 8곳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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