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반려동물 진료비에 부가세를
부과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에 반발해 울산지역 동물병원도 오늘(6\/21) 하루 임시휴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 수의사회는 오늘 정부 과천청사 앞에서
수의사들과 동물보호단체 등이 함께 벌이는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오늘 울산지역 50여개
동물병원들이 임시 휴진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부가가치세법 시행령을 개정해
반려동물의 진료비에 10%의 부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면서 찬반 양쪽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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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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