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기계 노동자들이 내일(6\/22)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울산지역
공사 현장 곳곳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공사장비 임대료 현실화와 8시간 근로 시간
준수 등을 요구하고 있는 울산건설기계 노조는
내일(6\/22) 서울 상경 투쟁과 파업 찬반 투표에
이어 오는 23일부터 울산지역 주요 건설
현장에서 파업 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기계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되면 우정 혁신도시 건설현장과 역세권 개발 공사,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 등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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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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