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항공기 육성 후 재정지원 필요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6-21 00:00:00 조회수 0

울산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6\/21) 울산시청에서 열린 가운데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운송사업자 육성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김제철 한국교통연구원 항공교통정보센터장은
항공기 역시 공익 보편적 교통수단인 만큼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먼저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운송 사업자 발굴과
육성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소형항공
운송사업자 유치는 물론 소형항공기 운송사업
육성을 위해 지방공항 항공노선 공항사용료
감면과 제주노선 증편을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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