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3도..첫 오존주의보 발령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6-21 00:00:00 조회수 0

오늘(6\/2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남구 지역 오존 농도가 0.120ppm를 웃돌아 오후 2시를 기해 올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가
저녁 6시에 해제됐습니다.

하지인 내일(6\/22)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지만
22도에서 3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더운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모레(6\/23)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면서 한 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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