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구속기소된 이희석 전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남구 시의원 제1선거구가 오는 10월 재.보궐선거 실시 선거구로 확정됐습니다.
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남구 신정동 지역에
해당되는 시의원 제1선거구가 지난달 11일
이희석 전 시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됐고,
최근 오는 10월 26일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선거구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선거구에는 현재 2명이 한나라당
공천을 노리고 있고, 야권에서는 단일후보가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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