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노사 합의로 7년만에
선발하는 70명의 전문기술직 신규 채용에
7천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경쟁률이 100대 1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생산부문 전문기술직 지원자격은
고등학교나 전문대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이수자이고 병역필이나 면제자, 해외여행시
결격사유가 없는 자, 생산공장 교육가능자
등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1월 기존 정규직
생산직 사원의 퇴직과 같은 자연 감소분을
포함해 인력이 줄어들자 신규인원 충원에
합의했으며, 이에 따라 실제 신규채용이
이달 들어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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