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6\/22) 기자
회견을 열어 만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틀니 보급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고,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울산시의 전체 노인 인구
7만6천여명 가운데 현재 틀니 수요 대상자는
전체의 20%인 만3천여명으로 추정되며, 하위 50%에 한해 우선 실시한다면 한해 26억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11시30분 시의회 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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