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 석유회사 울산항 진출 추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6-22 00:00:00 조회수 0

러시아 국영 석유회사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될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지역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최대
국영 석유회사인 로즈네프트사가 울산항에
구축될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지역 사업에
참여 의향을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항만공사는 로즈네프트 사가
울산항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1995년 설립된 러시아 국영기업인
로즈네프트사는 연간 1천만t의 석유를 생산ㆍ
판매하는 러시아 1위 석유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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