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1) 오전 고리원전 2호기가 송전선로
이상으로 가동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고리원전의 즉각적인
가동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비닐하우스에서 날아온 비닐 때문에 송전선로가 끊어져 원전 가동이
중단되면서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수명연장된 고리 1호기는 폐쇄하고 2호기도
가동을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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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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