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6\/22) 많은 비가
내리면서 울산-김포간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 오후 울산-김포 간 항공기
4편의 운항을 취소했으며,
오후 8시에 울산을 출발하는 마지막 편의
운항 여부도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오후 5시에 출발하는
김포행 비행기의 운항을 취소했습니다.
울산공항공사는 흐린 날씨 때문에 항공기
운항이 어려운 상태라며 항공사에 운항 여부를
미리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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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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