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간부가 또 음주운전을 하다가
마주오던 차량을 들아받았습니다.
어제(6\/21) 밤 8시 50분쯤 중구 다운동에서
남부경찰서 소속 58살 정모 경위가 근무 중
음주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해 일가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 경위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혈중 알콜농도 0.190%의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중징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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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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