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22) 15억원 상당의
유사석유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47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7일부터 최근까지
경북 영천시의 폐공장을 빌려 15억원 상당의
유사석유 100만 리터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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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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