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두왕사거리 교통흐름 개선 전망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6-22 00:00:00 조회수 0

동해 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으로
남구 두왕 사거리 구간에 장대 교량이
설치되는 오는 25일 저녁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6시간 동안 두왕 사거리의 차량 통행이 일시 정지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두왕사거리의 교통이
그동안 철도 교량 때문에 지장을 받아왔다며, 이번에 총연장 90미터의 아치형 교량이
설치되면 교통 흐름이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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