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경부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서가던 SUV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9살 김모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으며
SUV 운전자 48살 이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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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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