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개관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6-2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박물관이 오늘(6\/22) 개관식을 갖고
관람객 맞이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울산도 종합박물관을 갖추면서
역사 문화도시로의 도약은 물론 박물관 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시립 울산박물관이 건립 계획을 세운 지 8년만에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3만 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역사관을 포함 7개 전시관을 갖춰 규모로는 전국의 국.공립박물관 가운데 다섯손가락 안에 듭니다.

종합박물관인 울산박물관을 중심으로
울산은 4개의 1종 전문박물관을 갖춘
박물관 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개관 첫날 선사시대부터 산업시대 울산의
역사를 상징하는 천 5백여점의 유물이
관람객들을 맞이했습니다.

◀INT▶김혜인

울산박물관은 일반시민 125명이 기증한
천7백여점의 유물이 개관에 큰 몫을 하면서
시민손으로 만들어진 박물관입니다.

◀INT▶ 이채동\/울산부선생안 기증자

특별전을 위해 울산을 찾은
대영박물관의 담당자들도 울산박물관의
개관을 축하했습니다.

◀INT▶앤드류 버넷\/대영박물관 부관장

울산박물관 개관으로 울산이 문화 불모지라는 오명을 떨쳐버리고 역사문화도시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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