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교육활동 보호법 제정 촉구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6-22 00:00:00 조회수 0

고등학생이 교사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교원단체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교원단체총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학생인권과 체벌금지만을 강조하는
정책 때문에 대다수 교사들이 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원에 대한 예우와
교권보호를 위해 법률에 의한 교권의
보호장치를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