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성동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매장
전환 추진에 울산과 부산의 상인단체들이 공동대응을 선언했습니다.
울산중소상인살리기네트워크와
부산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환에 함께 대응하기로 하고
오늘(6\/23) 울산과 부산에서 잇따라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용인과 인천, 대전에 창고형
할인매장을 개점한 이마트는 울산과
부산 서면, 대구의 기존 이마트를 창고형
할인매장으로 전환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상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11시 이마트 학성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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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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