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와 싸우는 재학생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 운동을 벌이는 학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구 명정초등학교는 오늘(6\/23) 뇌종양에
걸린 5학년 정모군과 뇌출혈로 치료중인 12살 유모군을 돕기 위해 천6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두 학생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울주군 온산중학교도 뇌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3학년 이모 학생을 돕기 위해
천2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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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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