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교사 폭행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교권 침해 사례 실태를 긴급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른 학교에서도 교권
침해 사례를 표면화시키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앞으로 교권 침해 예방을 위한
전문성 교육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월 말 모 고교 1학년생이 압수당한
휴대전화를 찾으러 교무실에 갖다가 지도하던
교사를 때려 전치 8주의 중상을 입혔으나
해당 학교는 학생을 전학시키는 선에서 사태를
마무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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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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