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3) 파업에 돌입했던
울산 건설기계 노조가 중구 혁신도시사업단이
교섭 의사를 밝힘에 따라 하루만에 현장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노조와 중구 혁신도시 사업단은 각자
구체적인 요구안을 마련해 오는 7월 1일
교섭을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늘(6\/24)부터
현장에 복귀하기로 했으며 교섭이 진행되는
7월 1일 총파업을 전개하고 중구 혁신도시
건설 현장에 집결하기로 했습니다.
건설 기계 노조는 하루 8시간 근무와
건설 장비 임대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어제(6\/23) 하루 중구 혁신도시 건설 현장에서
집중 투쟁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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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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