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본부는 오늘(6\/24)
울산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당 후원금을 낸 공무원에 대한 추가
수사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두 단체는 검찰이 교사 50명과 공무원
12명에 대한 인사기록카드를 요청하는 등
민주노동당 후원금과 관련해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검찰은 전국적으로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낸 교사와 공무원
200여명을 기소했으며 법원은 1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만을 적용해
벌금 30만원을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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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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