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물었다 남긴 DNA로 1년전 사건 들통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6-24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 금고를 훔쳐 구속된 31살 우모씨가 1년전 강도 상해 사건의 범인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남구 삼산동에서 25살 최모씨의
핸드백을 뺏으려고 손가락을 물면서 남긴
용의자의 DNA가 우씨의 것과 같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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