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지역 중소상인들의 반발을 쌌던
중구 학성점의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
전환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늘(6\/24) 지역 상인들의
제출한 사업조정 신청에 대해 이마트 측이
트레이더스 전환 계획을 철회한다는 의견을
밝혀와 사업조정 대상이 사라져 신청을
반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 학성점의 전환 계획을 반대해왔던
지역상인단체는 이마트의 이같은 결정을
환영하며 코스트코 문제에 대해서도 대응
수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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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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