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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거래 증가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땅 값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아파트 분양경기 회복에 이어 토지 거래도
살아나면서 지역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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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천 9년이후 주춤했던 울산의 토지
거래가 살아나면서 땅 값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48.3%나
증가했습니다>
필지 수에 비해 거래 면적이 소폭 줄긴
했지만 산업단지 개발 등 대규모 거래보다는
부동산 등을 통한 소규모 거래가 활발히
이뤄졌다는 뜻입니다.
토지거래가 살아나면서 땅 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올들어 지난 3월부터는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SYN▶이영래 부동산 114부산.울산 지사장
용도지역별로는 상업과 주거지역 거래가
녹지나 계획 관리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S\/U)울산지역에 특별한 개발호재가 없는
상황에서 토지거래가 늘면서 아파트 분양경기
회복과 함께 지역 부동산 경기가 조금씩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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