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24) 경주시에서
공장을 임대해 유사석유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로 업주 5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5월부터 저장탱크와
전기펌프 등을 갖춘 유사석유 공장을 차려
10억원 상당의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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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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